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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한민국 창업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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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030 여성들의 뷰티 키워드는? '스모키, 탈모, 투명 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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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 해 동안 2030 여성들이 가장 많이 찾은 뷰티 아이템은 무엇일까? 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대표 최우정/www.dnshop.com)에서는 2009년 뷰티미용카테고리 베스트셀링 제품을 분석한 결과, 스모키메이크업 열풍에 힘입어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등 아이 메이크업 제품과 늘어난 여성 탈모 인구로 인한 탈모케어 제품, 내추럴한 피부표현을 위한 비비크림이나 기초 관리를 위한 마스크팩 등이 크게 인기를 모았다고 밝혔다.
디앤샵 뷰티카테고리를 담당하는 이민석 과장은 "올해 가장 사랑받은 품목은 단연 아이라이너와 비비크림이었으며, 우수한 품질력을 바탕으로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제품들이 인기순위 상위를 점했다"라고 밝히며, "올해는 스타 마케팅을 앞세운 온라인몰 전용 상품의 활약이 두드러진 동시에 백화점 브랜드 상품의 매출 규모 역시 성장한 한 해로, 고객들이 고가 상품 혹은 초저가 상품 위주로 선택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디앤샵은 점차 매출규모가 커지고 있는 탈모방지 관련 상품을 내년에는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국내 미유통 수입상품을 모아 선보이고 있는 디앤샵의 수입제품 멀티샵인 '스킨샵'도 집중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09년까지 이어진 스모키 메이크업 열풍,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압도적 판매량
작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스모키 메이크업의 인기가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압도적인 판매량을 보인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 제품은 특히 강력한 워터프루프 기능과 손쉬운 조작법을 강조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클리오 김하늘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디앤샵/가격 9000원)'는 압도적 인기로 디앤샵 뷰티카테고리 판매량과 브랜드별 매출액 1위를 차지했고, '케이트 슈퍼 샤프 아이라이너(디앤샵/가격9400원)' 역시 전체 판매량 순위 3위에 올라 아이라이너의 인기를 증명했다. '메이블린 아이스튜디오 젤 아이라이너(디앤샵/가격 1만 500원)'도 쉽게 그려지는 사용감과 우수한 품질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스카라 제품들도 판매 상위권을 기록했다. 특히 '로레알의 더블익스텐션 뷰티 튜브 마스카라(디앤샵/가격 1만 1900원)'는 속눈썹 보호성분을 함유한 영양 베이스코트와 속눈썹을 길고 풍성하게 연장해주는 탑코트로 구성, 아찔한 속눈썹을 가장 효과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는 상품평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늘어난 여성탈모인구, 샴푸바, 샴푸, 흑채 등 탈모케어 제품 주목
최근 발표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여성 탈모 환자는 약 8만여 명으로 7년 새에 무려 73%가 늘어난 규모라고 한다. 이렇게 빠른 여성 탈모 인구의 증가를 반영하듯, 디앤샵에서는 올 한 해 탈모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탈모 관련 헤어케어 제품의 판매량이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먼저 젊은 감각으로 소프트하게 탈모를 예방하는 유기농 브랜드 '러쉬의 뉴 샴푸바(디앤샵/가격 1만 5700원)'가 전체 뷰티제품 판매 4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전통적인 강세를 보여온 '댕기머리의 명품샴푸(디앤샵/가격 5만 1000원)'는 올해 리뉴얼된 제품으로 더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밖에도 머리를 빨리 자라게 하는 패스트샴푸나 일명 '흑채'라 불리는 순간증모 제품 역시 높은 판매를 보였다. 인체에 해가 없는 화이바 레이온 섬유질을 주원료로 사용한 '드림헤어(디앤샵/가격 3만 5000원)'나 스프레이형 타입으로 사용이 간편한 '슈퍼밀리언헤어(디앤샵/가격 5만 8000원)'등이 대표 인기 상품이다.
"화장한 듯 안한" 비비크림, 수분 제품 등 투명한 피부 위한 제품 꾸준한 인기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 최대한 간편하고 내추럴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과 투명한 피부를 위한 기초 관리 제품들 역시 꾸준한 판매를 보였다. 특히 비비크림은 이제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누구나 하나쯤 구비해야할 필수 뷰티 아이템으로 성장했다. 디앤샵 전체 뷰티 상품 중 매출액 1위를 기록한 '한스킨 슈퍼 비비크림(디앤샵/가격 3만 7000원)'은 매월 꾸준한 판매상승을 보였으며 특히 올해 일본에서의 선풍적 인기가 국내 여성들에게도 어필한 것으로 분석된다. 보습을 위한 제품으로는 '싸이닉 아쿠아 인텐시브 수분크림(디앤샵/가격 1만 6000원)'과 '비오템 아쿠아수르스(디앤샵/가격 3만 2600원)'가 절대적 지지를 받았으며, 일명 '슈렉팩'으로 불리며 각질제거 및 트러블 퇴치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러쉬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티(디앤샵/가격 2만 700원)' 등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깨끗한 피부표현을 위한 클렌징 제품, 시트 마스크팩, 디에이지 상품등이 올 베스트셀링 제품에 이름을 올렸다. <끝>
출처 : 디앤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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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샵 선정, 2009년 히트 키워드 걸그룹, 맘파워, 초식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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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대표 최우정/ www.dnshop.com)은 올 한해 판매량을 기준으로 2009년 히트 아이템을 분석한 결과, 2009년을 대표하는 키워드는 '걸그룹', '맘파워', '초식남'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2009년 걸그룹 열풍, 장기적인 경제 불황과 신종 플루 위협 등 다양한 사회경제적 이슈 속에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인기 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2009년 걸그룹 전쟁이 몰고 온 '걸그룹 따라잡기' 패션
2009년에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2NE1, 브라운아이드걸스, 포미닛, 애프터스쿨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내세운 걸그룹들이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떠오르며 패션계를 주도했다. 상반기에는 소녀시대가 스키니진 열풍을 주도했으며 여름에는 2NE1, 포미닛의 개성 넘치는 비비드 레깅스 패션이, 그리고 하반기에는 애프터스쿨 등 건강미 넘치는 일명 '꿀벅지'가 패션계를 연이어 강타하면서 스키니진, 레깅스 제품이 2009년 디앤샵 전체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스키니진, 레기룩이 최고의 패션 키워드로 자리잡으면서 함께 코디할 수 있는 롱티셔츠와 미니 원피스류도 동시에 매출 상위권에 랭크됐다. 또한 다리 관리를 위한 하체 다이어트 관련 제품인 다이어트 슈즈, 압박스타킹, 슬림패치 등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외에도, 뷰티 부분에서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타브라' 열풍에 힘입어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등과 같은 스모키 메이크업 아이템이 인기를 누렸으며,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도와주는 비비크림과 수분크림 제품 등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신종플루와 불황으로 더욱 거세지는 맘(Mom)파워
아이돌 걸그룹이 패션, 뷰티 부문을 주도했다면 생필품 부분에서는 신세대 맘(Mom)이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장기적인 경제 불황 속에서 한번 클릭으로 가격비교, 할인혜택, 구매, 배송까지 원스탑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온라인몰이 인터넷에 익숙한 젊은 주부들의 주요 쇼핑 채널로 확고하게 자리잡은 것이다. 특히 이러한 맘 파워는 특히 신종 플루 예방을 위한 아기용 위생용품과 한번에 대량구매하기 좋은 기저귀 제품에서 가장 큰 힘을 발휘했다. 디앤샵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항균 물티슈 제품인 '보령 메디앙스의 닥터아토마일드 우리아기물티슈'의 경우, 지난 10월 패션뷰티 카테고리 제품을 제치고 전체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면서 신세대맘들의 구매 파워가 전체 판매 순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 이와 함께 육아 필수품인 기저귀는 일본 브랜드인 '군기저귀'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제품은 국내 제품에 비해 고가이고 온라인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분을 빨리 흡수하고 아기 피부에 자극이 덜하다는 입 소문이 돌면서 신세대맘 사이에서 없어서 못 파는 히트상품이 됐다.
가꾸는 남자가 대세! ‘초식남’ 열풍
2009년 또 하나 주목할 쇼핑 트랜드는 바로 가꾸는 남자들 '초식남'의 등장이다. 올 봄 방영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KBS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꽃남 열풍에 이어 <내조의 여왕>, <시티홀> 등의 인기 드라마가 몰고 온 '미중년' 열풍까지, 2009년은 그야말로 가꾸는 남자들이 사랑 받은 한 해였다. 평소 자신의 취미활동에 열심이고 패션과 미용에 관심이 많은 남자를 지칭하는 '초식남'이 온라인몰의 큰 손으로 등장하면서, 일반적으로 남성고객이 선호하는 IT제품을 제치고 의류, 마스크팩, 탈모샴푸, 데오드란트 등이 판매량 상위권을 점령했다. 디앤샵에서는 이러한 남성고객의 변화를 반영해 남성 전문 멀티샵 '디옴므'를 지난 8월 새롭게 선보여 폭발적인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디옴므는 IT기기는 물론, 의류, 액세서리, 화장품, 운동기기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원스탑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구현한 남성 전용샵이다. CJ몰의 '포 맨'(For Men), 롯데닷컴의 '롯데맨즈' 등 타몰에서도 올 한해 남성 전용 서비스를 연이어 선보였는데, 이는 남성고객들의 쇼핑 패턴이 기존의 IT 기기 중심에서 보다 다양한 제품들로 변화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연령별로 분석해 본 디앤샵 인기제품은?
그렇다면 각 연령대별로는 어떠한 아이템이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 20대의 경우, 스키니진, 아이라이너와 같이 패션, 뷰티와 관련한 제품들이 상위권에 올라 외모 가꾸기에 관심이 많은 20대의 소비 패턴을 한 눈에 볼 수 있었으며, 30대는 주로 물티슈, 아기 기저귀, 인테리어 용품(롤스크린, 시트지) 등 가족 생활과 관련된 제품이 판매량 상위권에 랭크됐다. 또한 4, 50대의 소비자들은 쌀과 김치 등 기존에 오프라인에서 주로 구매하던 기초 식품군을 많이 찾고 있었는데, 이는 40대 이상의 고연령층에서도 온라인 쇼핑이 주요 쇼핑 채널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디앤샵의 김현수 마케팅 본부장은 "온라인 종합쇼핑몰인 디앤샵의 경우, 다양한 사회경제적 이슈가 제품 판매량과 직결되기 때문에 한 해 동안의 인기 제품을 분석해보면 그 해 화제가 되었던 키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디앤샵은 사회적 이슈와 맞물린 인기 제품을 발 빠르게 확보하는데 힘쓰는 한편, 보다 나은 품질과 서비스로 즐겁고 편리한 쇼핑 생활을 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 조사기간 및 내용: 2009년 1월 1일~11월 30일 디앤샵(www.dnshop.com) 판매량 기준
출처 : 디앤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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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가에 부는 호랑이 바람~ 경인년 효과 톡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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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아올 2010년 호랑이 해를 맞아 패션계에도 호랑이 바람이 불고 있다. 스카프 등과 같이 호피무늬를 활용한 포인트 아이템은 물론, 그 동안 부담스러운 아이템으로 여겨졌던 호피무늬 롱코트나 호피무늬 재킷까지 호랑이를 모티브로 한 신상품이 쏟아지고 있는 것. 실제로 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의 경우, 지난 11월부터 이달 20일까지의 호피 관련 아우터 제품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무려 4배 이상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디앤샵 패션팀 이성준 팀장은 "올 한해 아프리칸룩이 유행하면서 일부 액세서리류에 애니멀 프린트가 차용되긴 했지만, 최근 선보이고 있는 호피무늬 롱코트나 호피무늬 어그부츠 등 매우 과감하고도 파격적인 아이템이 런웨이가 아닌 리얼웨이를 활보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2010년 경인년 호랑이해를 기점으로 더욱 폭발적인 유행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다가올 호랑이 해에 가장 주목 받는 트렌드세터가 되고 싶다면 호피룩을 눈여겨 보도록 하자.
# 롱코트, 재킷 등 과감한 호피무늬 아우터
호피무늬를 단순한 포인트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롱코트나 재킷 등 아우터 전체에 활용해 전에 없었던 과감한 호피룩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 최근 트렌드다. 특히 올 겨울 핫아이템으로 떠오른 퍼(fur) 제품에 호피무늬 패턴을 함께 차용한 제품이 눈에 띈다. 익스프레스(Express)의 FAUX FUR CHUBBY COAT(디앤샵 포보스/27만 5100원)는 레오파드 프린트가 섹시한 느낌을 더해주는 퍼(fur) 재킷으로 짧은 길이감으로 활동성과 세련미를 살렸다. 케리스클로젯의 호피 퍼 롱코트(디앤샵/13만 8000원)는 엉덩이까지 일자로 떨어지는 디자인에 칼라와 포켓 등 디테일을 과감히 생략해 전반적으로 심플한 느낌을 주면서도 화려한 호피무늬가 시선을 사로잡는 멋스러운 제품이다. 까뜨린느 마리(Catherine Marie)의 밍크터치 호피 퍼베스트(디앤샵 포보스/11만 7000원)는 다양한 의상과 믹스매치할 수 있는 베스트 제품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매긴나잇브릿지의 호피자가드 코트(디앤샵/49만 8000원)는 카라부분에 퍼를 트리밍한 코트로 캐주얼한 느낌으로 호피무늬를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 원피스, 속옷, 레깅스 등 이너웨어로 즐기는 호피룩
아우터류가 부담스럽다면 원피스나 레깅스 등 이너웨어를 활용해 호피룩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H-에비뉴의 포켓셔링 호피랩원피스(디앤샵/3만 9800원)는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는 랩형 원피스로 연말시즌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 연출에 제격이다. 도로시의 레오파드 스모크니트(디앤샵/1만 8800원)는 앙고라 소재를 사용한 니트 원피스로 레깅스와 함께 매치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호피무늬를 활용한 속옷도 인기다. 판도라by비비안의 호피무늬 몰드 브라팬티세트(디앤샵/2만 6900원)는 부드러운 착용감과 고급스러운 호피패턴으로 연말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여성고객들에게 인기다. 레깅스나 스카프 등 포인트 아이템에도 호피 무늬가 강세다. 싸니의 섹시호피레깅스(디앤샵/9900원)는 빈티지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에 어느 옷에나 손쉽게 매체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ab.plus의 호피 무늬 스카프(디앤샵/1만 6700원)도 밋밋한 패션에 효과적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센스만점 아이템.
# 부츠, 가방 등 패션잡화에도 레오파드 바람
신발과 가방 등 패션잡화에도 호피 열풍이다. 신데렐라의 천연양가죽 호피무늬 털부츠(디앤샵/6만 9800원)는 겨울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양털부츠에 호피무늬를 더해 트렌디하면서도 과감한 멋을 살렸다. 섹시한 9cm 하이힐에 전체를 호피패턴으로 디자인한 트리샤의 페이턴트 레오파드 패턴 큐빅 힐(디앤샵/49,800원)과 리본모양의 앙증맞은 미니 체인백인 에고이스트 호피 스웨이드 클러치(아이스타일24/5만9,000원)는 연말 모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투나인(TWONINE)의 호피무늬 여성숄더백(디앤샵/16만원)은 고급스러운 소가죽과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캐쥬얼하면서도 럭셔리한 멋을 동시에 연출한다. 바보사랑의 지홀리 옴니아 호피 장지갑(디앤샵/6만 8200원)은 광택감 있는 소재를 사용해 화려한 멋을 더했다.
이 밖에도, 화장품 패키지나 시계 등 가벼운 소지품에도 레오파드 패턴이 활용돼 눈길을 끈다. 호피 걸의 슬릭 앤 새틴 파우더 팩트(디앤샵/2만 1000원)과 밀키밤 립스틱(디앤샵/1만 2900원)은 호피 무늬가 새겨진 독특한 케이스로 소지하는 것 만으로도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해리메이슨의 손목시계 HM912(디앤샵/13만 9000원)는 레오파드 밴드와 골드 케이스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제품이다.<끝>
출처 : 디앤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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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인터넷·TV홈쇼핑 이용자 대상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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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06일 -- 인터넷 또는 TV홈쇼핑 이용객들은 소비지출액의 12% 가량을 해당 업태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기침체, 신종플루 등의 영향으로 이용금액도 소폭 상승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孫京植)가 최근 서울지역 온라인 쇼핑 이용객 6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온라인 구매행태와 시사점’ 조사에 따르면, 2009년 상반기 전체 쇼핑금액중 인터넷쇼핑, TV 홈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이 8.4%, 3.8%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인터넷쇼핑은 0.8%포인트, TV홈쇼핑은 0.2%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이에 대해 상의는 “온라인쇼핑의 취급품목이 다양해지고 경제위기를 넘어서면서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저렴한 온라인쇼핑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라며 “여기에 신종플루로 무점포를 이용하는 이도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온라인쇼핑을 통해 구매하는 이유를 물은 질문에 이용객들은 ‘구매 편리성’(51.6%), ‘저렴한 가격’(17.7%), ‘풍부한 상품 정보’(9.7%) 등을 꼽았다. 1회당 평균 구매금액도 크게 상승해 인터넷쇼핑은 6만 5천원으로 10.2%, TV홈쇼핑은 5만원으로 11.1%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구매품목은 ‘의류/패션’이 가장 많았다. 인터넷쇼핑에서는 ‘의류/패션’(31.4%), ‘서적/음반’(25.0%), ‘생활용품’(13.5%)이 많은 인기를 끌었고, TV홈쇼핑은 ‘식료품’(27.0%), ‘생활용품’(23.0%), ‘화장품’(25.0%) 등의 구매비중이 높았다. 특히 스포츠 용품 등 운동 관련 용품의 판매 비중이 급격히 증가했는데 최근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인터넷쇼핑 이용객들의 68.5%는 ‘가격비교 사이트 등을 통해 가격 비교 후 구매한다’고 밝혔고, 58.0%는 ‘가격이 저렴해도 잘 알려지지 않은 쇼핑몰은 이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종구매를 결정할 땐, ‘이용 후기’를 반드시 참고한다는 이가 59.4%에 이르렀다.
상의 관계자는 “이는 저렴한 가격과 소비자에 대한 신뢰도 확보가 인터넷쇼핑몰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포인트, 마일리지 적립 등 부가혜택을 위해 특정 쇼핑몰만 이용하는 이용자는 33.2%로 나타나 부가혜택이 충성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0.3%의 이용자들이 구매 후 제품, 서비스에 대한 이용후기 등은 작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인터넷쇼핑몰에 만족한다’는 의견은 83.6%에 달했으며, 오픈마켓 79.6%, TV홈쇼핑은 57.7%의 순으로 나타났다.
불만족스럽다는 인터넷쇼핑 이용객은 ‘반품·교환 서비스 취약’<일반 인터넷쇼핑몰(25.0%), 오픈마켓(45.5%)>을, TV홈쇼핑은 ‘충동구매’(39.6%)를 가장 많이 꼽았다.
앞으로 온라인유통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을 묻는 질문에는 ‘환불 및 교환제도 강화’(36.8%), ‘허위·과장 상품정보 예방제도’(29.7%) 등이 꼽혔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최근 국내 온라인 유통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특히 인터넷쇼핑몰의 경우 오프라인 시장 성장률보다 평균 4~5배 높다”며,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 노력을 통해 고객 신뢰 확보에 힘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 2009. 11/9(월)~11/20(금)
조사대상 : 서울지역 온라인쇼핑 이용자 646명(만 20세~60세, 성별/연령별 모집단 비례할당)
조사방법 : 개별 전화조사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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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패키지와 자유여행 장점 모은 '프리야플러스'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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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여행은 편한 대신 자유롭지 못한 일정과 단체행동이라는 구속이 따르고, 자유여행은 일정은 자유롭지만 번거로운 교통편, 비싼 요금 등 여러 불편한 점이 따르기 마련. 이 둘의 장점을 합친 여행은 없을까?
인터파크투어가 자유여행의 만족감과 패키지여행의 편리함이 공존하는 획기적인 결합 여행상품을 내놔 눈길을 끈다.
여행ㆍ숙박 온라인 전문 예약사이트 인터파크투어(www.interparktour.com)는 항공권과 숙박으로 구성된 자유여행 상품에 여행 출발부터 끝까지 필요한 옵션사항과 패키지 일정을 추가로 선택해,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편리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결합여행상품 브랜드 '프리야플러스'를 11월 24일 런칭했다.
프리야플러스는 모든 여행일정을 스스로 계획하는 기존 자유여행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다, 공항-호텔 송영서비스, 해양스포츠 옵션투어 등 원하는 여행일정을 추가로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신개념 결합 여행상품. 이를 통해 불필요한 쇼핑일정과 단체투어를 배제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패키지 여행의 장점이였던 편리한 호텔 숙식 및 현지 교통서비스, 가이드, 옵션투어 할인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항공권과 숙박으로만 구성된 기존의 인터파크투어 에어텔 브랜드 '프리야'에 호텔 픽업 등 필요한 옵션사항과 여행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 되며, 편리한 현지교통 이용 및 관람 수수료 할인, 현지 가이드 등 단체 패키지 여행의 혜택을 추가로 누릴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프리야플러스'는 기존 에어텔 상품 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자유+패키지여행 결합상품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인터파크투어는 '프리야플러스' 런칭을 기념해 12월 15일까지 '프리야플러스 오픈 이벤트'를 진행하고 여행에서 프리야플러스가 필요한 순간을 댓글로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프리야플러스 방콕 여행상품권을 총 2명에게 증정한다.
인터파크투어 FIT(자유여행)사업팀 권기훈 팀장은 "기존 자유여행의 가격적인 장점과 패키지여행의 편리함을 결합 시킴으로써, 단체투어는 부담스럽지만 짧은 기간 동안 편리하게 여행을 즐기려는 직장인, 초보 여행객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 동안의 여행상품 개발 노하우와 여행객들의 요구사항 및 만족사항을 반영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자유여행 상품을 개발 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편리하고 자유로운 맞춤형 여행문화가 일반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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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개 인터넷쇼핑몰 대상 소비자만족도 평가결과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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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3일 --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인터넷쇼핑몰 이용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전자상거래업체의 공정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서울시 소재 100개 인터넷쇼핑몰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 27위였던 컴퓨터전문몰 아이코다가 총점85.32점으로 최우수쇼핑몰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종합평가에서 아이코다에 이어 우수한 점수를 받은 쇼핑몰은 도서몰 교보문고(85.10점)와 종합쇼핑몰 롯데닷컴(84.70점)이며, 교보문고와 롯데닷컴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쇼핑몰로 선정되었다.
이 조사는 순위 사이트 정보를 기준으로 소비자들의 이용이 많은 상위 100개 인터넷쇼핑몰을 8개 유형(종합쇼핑몰 45개, 오픈마켓 5개, 해외구매대행 5개, 컴퓨터몰 10개, 의류몰 15개, 전자제품몰 10개, 화장품몰 5개, 도서몰 5개)으로 나누고 △소비자보호평가(50점) △소비자이용만족도평가(40점) △소비자피해발생 평가(10점) 등 3가지 분야에 대해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
유형별 우수업체를 살펴보면 종합쇼핑몰: 롯데닷컴 85점, 오픈마켓 : G마켓 82점, 해외구매대행몰 :글로비아 80점, 컴퓨터몰 : 아이코다 85점, 의류몰 : 큐니걸스 84점, 전자제품몰 : 동양매직 매직몰 82점, 화장품몰 : 스킨알엑스 83점, 도서몰 : 교보문고가85점을 받아 각 분야별 1위를 차지했다.
평가분야별 우수업체는 소비자보호평가(50점)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종합쇼핑몰 더오픈(47점)과 오픈마켓 G마켓(47점)이, 소비자이용만족도평가(40점)에서는 교보문고(30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소비자이용만족도’ 평가에서는 도서몰의 평균만족도가 28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다음이 컴퓨터, 화장품, 종합쇼핑몰 순이었다. 오픈마켓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용만족도면에서 인터넷 쇼핑몰 중 가장 낮았으며, 반면에 소비자피해발생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오픈마켓 거래가 급증하면서 소비자불만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비자 보호평가’는 △청약철회(0~5점) △구매안전서비스 제공여부(0~5점) △초기화면 표시 필수항목(0~5점) △이용약관 준수정도(0~5점) △결제방법(0~5점) △개인정보 보호정책(0~5점) △회원 탈퇴방법(0~5점) △고객 불만 게시판운영(0~5점) △청약철회시 배송비부담(0~5점) △인증마크(0~5점) 등 10개 항목을 평가해 50점을 기준하여 산정했다.
온라인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에서 수행한‘소비자이용 만족도 평가’는 최근 1년 이내 해당쇼핑몰의 이용경험이 있는 소비자 4,000명(쇼핑몰별 40명)을 대상으로 ’09.10.6~11.5까지 4주간 △소비자 서비스 △쇼핑의 편의성 △제품정보 △보안 △속도 △만족도 등 20개 문항에 대해 7점 척도로 전반적인 만족도와의 상관 가중치를 고려해 40점 만점으로 환산했다.
‘피해발생 평가’는 해당 업체별로 접수된 불만사항 총1,211건 중 5건 이상 접수된 불만내용의 처리수준과 기일을 환산해 10점 기준으로 계산했으며, 불만이 접수되지 않은 업체는 10점을 부여했다.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지난해 평가결과와 비교해 보았을 때 전반적으로 인터넷 쇼핑몰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는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전자제품과 해외구매대행 쇼핑몰의 개선이 눈에 띈다고 밝혔다.
한편 쇼핑몰 만족도에 미치는 중요 요건을 살펴본 결과 제품 범주별로 어느 정도 차이는 있으나, 전체적으로 쇼핑몰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제품관련 정보(가격, 상품 등)의 정확성과 제공된 정보의 신뢰성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서울시 관계자는 “금번 조사를 바탕으로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는 소비자의 이용이 급증하고 있으나 가장 저조한 평가를 받은 오픈마켓에 대해서 관리, 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소비자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당업체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서울시에서는 인터넷쇼핑몰 평가결과를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http://ecc.seoul.go.kr)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인터넷쇼핑몰 평가는 소비자가 전자상거래 이용시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자상거래 업체간 공정경쟁을 유도함으로써 전자상거래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한층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서울특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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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옥션 전자상거래 피해 가장 많아 |
마케팅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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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원장 김영신, www.kca.go.kr)이 최근 1년간(2008.7.1.∼2009.6.30.) 접수된 전자상거래 관련 소비자피해구제 사건 1,029건을 분석한 결과, 사업자별로는 (주)이베이옥션이 285건(27.7%)으로 가장 많았고, (주)이베이지마켓 283건(27.5%), (주)인터파크 101건(9.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피해유형별로는 제품의 품질문제로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는 사례가 408건(39.7%)으로 가장 많았고, 계약해지 후 환급이 지연되는 등 계약해제·해지 관련 피해 268건(26.0%), 사업자의 부당행위 118건(11.5%) 등의 순이었다.
품목별로는 의류, 악세사리 등 의류·신변용품이 234건(22.7%)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문화용품 140건(13.6%), 정보통신기기 139건(13.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주)이베이옥션 피해구제 접수 가장 많아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1년간(2008.7.1.~2009.6.30.) 접수된 전자상거래 관련 주요 10개 업체에 대한 피해구제 사건 1,029건을 사업자별로 분석한 결과, (주)이베이옥션이 285건(27.7%)으로 가장 많았고, (주)이베이지마켓 283건(27.5%), (주)인터파크 101건(9.8%), SK텔레콤(주) 11번가 76건(7.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각 사업자로부터 제출받은 거래건수를 토대로 분석한 거래건수 100만 건당 피해구제 접수건은 (주)SK텔레콤 11번가가 14.21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인터파크 10.34건, GS홈쇼핑 3.89건, (주)CJ오쇼핑 3.85건 등의 순이었다.
소비자기본법은 한국소비자원의 자료요청이 있을 경우 사업자는 이에 적극 협력해야하며,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이에 응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주)이베이지마켓, (주)신세계I&C, (주)롯데닷컴 등 3개 업체는 한국소비자원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거래건수에 대한 자료제출을 거부하여 거래건수 100만건당 피해구제 접수건의 산정이 불가능했다.
※ 소비자기본법
(제18조 제2항) 사업자는 소비자단체 및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 권익증진과 관련된 업무의 추진에 필요한 자료 및 정보제공 요청에 적극 협력하여야 한다.
(제78조 제1항) 소비자단체 및 한국소비자원은 그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필요한 자료 및 정보의 제공을 사업자 또는 사업자단체에 요청할 수 있다. 이 경우 그 사업자 또는 사업자단체는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이에 응하여야 한다.
품질 관련된 피해가 가장 많아
피해유형으로는 제품의 품질 문제로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는 사건이 전체 1,029건 중 408건(39.7%)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소비자에게 고지하지 않고 임의대로 계약을 취소하거나 계약 해지 후 환급이 지연되는 등 계약해제 및 해지 관련 피해가 268건(26.0%), 사업자의 부당행위 관련 118건(11.5%) 등의 순이었다.
품목별로는 의류·섬유 신변용품 피해가 가장 많아
피해구제 접수 품목별로는 의류, 악세사리, 가방 등 의류·섬유신변용품이 234건(22.7%)으로 가장 많았고, 문화용품 140건(13.6%), 정보통신기기 139건(13.5%), 차량 및 승용물 97건(9.4%), 가사용품 62건(6.0%) 등의 순이었다.
처리결과는 환급이 가장 많아
피해구제건 총 1,029건 중 787건(76.5%)이 합의권고 단계에서 처리되었다.
처리결과는 환급이 328건(31.9%)으로 가장 많았고, 계약해제 127건(12.3%), 배상 88건(8.6%), 수리·보수 86건(8.3%), 교환 73건(7.1%), 계약이행 54건(5.2%), 부당행위 시정 31건(3.0%)의 순이었다.
피해구제 처리 소요일은 평균 14.89일
소비자로부터 피해구제 신청이 접수되어 처리가 종료된 날까지의 평균 소요일은 14.89일이었다.
사업자별로는 (주)CJ오쇼핑 17.95일, (주)인터파크 15.98일, (주)SK텔레콤 11번가 15.60일, (주)이베이지마켓 15.08일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 소개: 한국소비자원은 1987년 7월1일 소비자보호법에 의하여 '한국소비자보호원'으로 설립된 후, 2007년 3월 28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해 '한국소비자원'으로 기관명이 변경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생활의 향상을 도모하며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설립한 전문기관입니다.
출처: 한국소비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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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 상식을 깬 파격 개편 새 홈페이지 리뉴얼 (인터파크) |
마케팅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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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의 진화! 쇼핑, 놀이로 즐기다!
온라인몰 상식을 깬 파격 개편 새 홈페이지 선보여..
- 인터파크, 트렌드 앞서는 혁신적 UI로 친근한 쇼핑 놀이 공간으로 탈바꿈
- 쇼핑정보를 찾아 헤맨다면 조금 불행한 거에요! 콘텐츠 위주의 가볍고 심플한 홈페이지
- 내 마음대로 상품을 등록하고 검색하세요! 톡톡튀는 에피소드가 있는 ‘오픈리스트’
- 상품평 찾아, 혜택 찾아 방황하지 마세요! 일일이 검색할 필요없는 ‘동일상품 비교하기’
기획전 배너와 상품만 진열하는 쇼핑몰은 이제 그만 잊어주세요! 인터넷쇼핑몰이 물건을 구매하지 않아도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 인터파크, 콘텐츠 위주의 새 얼굴로 홈페이지 변신!
국내 최초의 온라인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온라인몰의 상식을 깨고 13일 홈페이지를 파격적으로 개편했다. 이벤트 배너와 상품이미지 중심의 무거운 디자인을 벗고 콘텐츠 위주의 가볍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변신한 것.
특히, 이번 개편을 통해 이미지 배너에 묻혀 눈에 잘 띄지 않았던 알짜배기 쇼핑정보들이 홈페이지 전면에 배치되면서 일반상품뿐 아니라 공연/영화 예매, 국내/해외여행 예약서비스 등 다양한 무형상품과 관련 정보를 클릭 한번으로 쉽고 빠른 검색이 가능해졌다. 더불어 홈페이지 길이가 기존의 절반으로 축소되면서 각 부문의 서비스채널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응답속도도 크게 단축되었다.
인터파크의 새 홈페이지에서는 ▲알뜰쇼핑 정보만을 골라 제공하는 ‘인터파크 ‘Hot News’, ▲인터파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소개하는 ‘인터파크 천국서비스’, ▲뮤지컬, 연극, 영화등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동영상으로 만날 수 있는 ‘Ticket Spot’, ▲북스토리, 공연리뷰, 여행발견 등 다양한 무형상품과 재미있는 쇼핑 컨텐츠를 제공하는 ‘인터파크 이야기’ 등이 제공된다. 또한, 오른쪽 하단에는 패션, 뷰티/잡화, 신상품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Trend Box’를 마련해 최신 유행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인터파크 Ranking’, ‘기획전 BEST’ 등을 통해 쇼핑, 도서, 공연, 여행 등 인기상품 및 기획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 에피소드로 등록하고 검색하는 마음대로 ‘오픈리스트’!
그 동안 온라인몰의 쇼핑상품에 대한 분류는 카테고리매니저나 관리자가 인위적으로 카테고리화해서 제공하고, 고객이 카테고리나 검색을 통해 정보를 획득하는 일방형 서비스였다. 때문에 상품검색은 주로 단순한 키워드의 조합에 의존해왔다.
인터파크는 고객의 주관적인 관점에 따라 상품을 등록, 검색할 수 있는 ‘오픈리스트’ 서비스를 오픈해 검색방식도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오픈리스트’는 에피소드와 위시리스트가 결합된 서비스로써 에피소드는 고객이 직접 작성하는 문장형 태그로 관련 상품들을 묶어 내는 테마가 된다. 이를 통해 키워드로만 검색하는 검색결과를 할일, 입장, 상태를 문장으로 제공해 고객이 인지하는 상품에 대한 또 하나의 속성을 제공하고 있다.
검색된 상품리스트에서 골라 담거나 자신의 위시리스트 담기 실행 시 에피소드와 연결시킬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이 등록한 에피소드에 자신이 선택한 상품을 자유롭게 추가 수도 있다. 하나의 상품에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록될 수 있고 수많은 이야기가 파생될 수 있어 오픈리스트는 상품과 사람을 서로 연결하는 매개체로써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현재 ‘물 위를 걷고 싶을 때 좋아요’, ‘할머니 눈에서 20대 아가씨눈으로 바꿔주는 아이크림’ 등 6,000개 이상의 에피소드가 등록돼 하나의 쇼핑 놀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인터파크는 현재 서비스 하고 있는 에피소드, 사용자 오픈리스트 이외에 향후 브랜드스토리, 코디제안, 조르기, 오픈카테고리 등으로 확대해 오픈리스트를 참여형 서비스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가격정보, 상품평 모아모아 ‘동일상품 비교하기’로 한번에!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한 모델에 대해 여러 쇼핑몰의 많은 상품을 모아서 제공하고 있지만, 막상 쇼핑몰로 이동한 후에는 같은 상품이라도 일일이 검색해 조건들을 비교해야만 한다. 오픈마켓에는 여러 판매자가 입점해 상품을 판매하고 있기 있기에 동일한 모델이라도 가격과 혜택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인터파크는 이러한 검색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동일상품 비교하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일상품 비교하기’는 인터파크에서 판매중인 상품 중 동일한 상품(동일 모델)을 한데 모아 가격, 혜택정보, 배송조건, 상품평 등을 비교하여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상품리스트에서 대상 상품에는 [동일상품 전체보기] 버튼이 부착되어 있으며, 현재 100만 여 개의 상품에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출처 :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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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신개념체험단 서비스 런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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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소비자리뷰·체험단 전문사이트인 아이후기닷컴(www.ihoogy.com)은 종합쇼핑몰 업계1위인 인터파크(www.interpark.com)와 공동 “e-체험단” 사업제휴를 통해 소비자와 판매/제조사에 신개념의 체험단 서비스를 런칭 한다고 9월 29일 밝혔다.
아이후기닷컴 이영진팀장은 “본 체험단서비스는 소비자에게는 제품을 먼저 써보고 제품에 대한 정보 공유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제조/판매사 쪽에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이 정확한 평가를 받고 타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본 사업제휴의 효과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특히, 인터파크와 아이후기닷컴은 본 “e-체험단” 서비스 오픈을 준비하면서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신종플루의 공포감을 느끼는 여러 소비자들에게 신종플루 예방에 필요한 웰빙 체험단 다섯가지를 준비하여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체험단 컨셉으로 첫 런칭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일부 소비자들에게는 이미 많은 기대감을 주고 있다.
이번 웰빙 체험단은, 친환경 콩 원료로 제작되어 숙면/건강에 도움이 되는 에코가닉의 소이매직폼 베게 체험단, 건강한 물이 건강한 몸을 만든다는 컨셉의 필터월드의 정수기 체험단, 집에서 직접 웰빙식을 만들 수 있는 라인ITC의 와인/감식초/요구르트 제조기 체험단, 양치질을 좀더 편하고 재미있게 도와주는 유디슨의 치약디스펜서 체험단, 마지막으로 귀의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 아이필유의 골전도 진동이어폰 체험단 등, 총 다섯가지 웰빙 체험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웰빙 체험단이벤트의 참여 신청은 인터파크 ”e-체험단” (http://ihoogy.interpark.com) 및 아이후기닷컴(http://www.ihoogy.com)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인터파크 아이후기닷컴 공동 “e-체험단” 서비스 런칭일인 9월29일부터 10월18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매주 2~3가지의 신제품 및 소비자 선호 제품/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인터파크와 아이후기닷컴 공동 “e-체험단” 런칭 기념으로 다양한 붐업이벤트도 병행될 예정이어서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소비자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 될 듯 하다.
출처: 아이후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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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안전 지켜주는 호신용품인기 |
마케팅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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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두순 사건 보도 이후 온라인몰 호신용품 매출 증가세 뚜렷
- 아이용 호신용품으로 주변에 도움 청하는 '경보기'가 인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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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샵_091007] 최근 온 국민을 경악케 했던 이른바 '조두순 사건'의 영향으로 아이를 둔 부모들의 걱정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아이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아동용 호신용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에서는 지난 달 28일 관련 뉴스가 전파를 탄 후 10월 4일까지의 일주일간 매출이 이전 3주간 평균보다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10월은 호신용품 매출이 증가하는 시기가 아니고, 추석연휴는 온라인쇼핑객이 줄어드는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관련 매출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난 것은 최근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아이들 안전에 대한 사회적 불안이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디앤샵에서 최근 한달 간 가장 많이 판매된 호신용품은 호신용 스프레이와 경보기 종류다. 디앤샵 생활담당 김주연 MD는 "경보기나 스프레이 제품은 크기가 작고 사용법이 간편해 어린이나 여성들이 휴대하기 좋다. 단, 아이들을 위한 호신용품으로는 정확한 분사력을 요구하는 스프레이형보다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경보기 종류가 유용하며 실제로 판매량도 더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디앤샵에서 판매 중인 '포스inc의 하트 호신용 경보기(1,800원')은 아이들이 늘 휴대할 수 있도록 목걸이 타입으로 제작되었으며 디자인도 귀엽고 깜찍해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휴대전화에 걸고 다니도록 제작된 '스포츠볼 호신경보기(9,900원')는 농구공이나 축구공 모양의 앙증맞은 악세서리로 보이지만 안전핀을 뽑으면 130dB 이상의 강력한 경보음이 발생, 주변에 자신의 위험을 바로 알릴 수 있다. 일본 드레텍의 방범알람(1만 3000원)은 사이즈가 작아 휴대하기 좋고 일본의 까다로운 검품과정을 거쳐 기능과 내구성이 우수한 것이 장점이다.
한편, 호신용품 매출은 일반적으로 개학 전후가 가장 높다. 디앤샵의 경우 9월 한 달간 호신용품 매출액이 7월 대비 194%, 8월 대비 136%를 기록하며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본격적인 개학 시즌인 8월 마지막 주와 9월 첫째 주의 매출액이 가장 높았는데, 8월 마지막 주에는 전주대비 135%, 9월 첫째 주에는 전주대비 무려 208%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끝>
출처 : 디앤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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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 추동 침구 이른 매출 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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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외부 플랫폼에서 디앤샵 상품 만날 수 있는 기회 확대
- 블로그 퍼가기, RSS구독에 이어 2535 여성고객 접근성 높은 싸이월드 스크랩 기능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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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샵_090903]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내가 찜한 상품만 모은 위시리스트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은 3일 관련 업계 최초로 자사의 전 상품를 싸이월드 미니홈피로 퍼갈 수 있는 '싸이월드 스크랩' 기능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싸이월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디앤샵 내 모든 상품정보를 클릭 한번으로 자신의 미니홈피나 블로그로 옮겨갈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서비스는 디앤샵 핵심고객이자 미니홈피 관리에 적극적인 2535 여성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디앤샵은 지난 4월 사이트 리뉴얼을 통해 '오픈', '소통'을 화두로 하는 '디앤샵 2.0'을 선보였으며 이후 다양한 외부 플랫폼과 제휴를 확대해 왔다. '블로그 퍼가기'나 'RSS 등록' 기능을 통해 상품정보를 다양한 외부 채널로 퍼갈 수 있도록 했고, 다음(daum) 쇼핑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다음 ID로 로그인해 쇼핑을 즐기거나 다음캐쉬를 디앤샵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싸이월드 스크랩 기능 역시 외부 플랫폼 제휴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된 고객지향형 오픈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싸이월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미니홈피에 자신만의 위시리스트를 만들 수 있게 됐다. 특히, 자신이 찜한 물건에 대해 1촌이나 친구들에게 의견을 물을 수 있고, 할인혜택이나 가격정보 등 다양한 쇼핑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어 쇼핑에 관심이 많은 여성고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크랩한 상품정보 게시물에는 공개여부 설정이나 퍼가기 기능 등 기존의 싸이월드 기능을 모두 적용할 수 있다.
디앤샵 김현수 마케팅본부장은 "국내 온라인쇼핑 환경이 기존의 폐쇄적인 단계를 벗어나 외부 플랫폼과의 다양한 제휴를 통해 소통과 공유, 고객 편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디앤샵의 다양한 상품정보는 소비자들에 의해 새로운 쇼핑컨텐츠로 만들어지고 다양한 외부 플랫폼에서 공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끝>
출처 : 디앤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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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이트들의 치열한 격전지, 여성보세의류쇼핑몰 |
마케팅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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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니걸스\'의 선전,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하며 \'스타일난다\'에 근접
- 1300여개 이상의 소규모 사이트가 모여 커다란 힘을 내는 여성보세의류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 랭키닷컴에서 전문 쇼핑몰 중 가장 큰 성장을 보이고 있는 여성보세의류쇼핑몰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격히 성장한 큐니걸스가 꾸준한 방문자수 우위를 보이고 있는 스타일난다와 함께 2강 체제를 굳히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주요 사이트들의 월간 방문자수 비교 결과 큐니걸스는 지난해 8월 25만 여명에서 올해 8월에는 105만 여명으로 방문자수가 약 4배 증가하며 월간 방문자수 121만 여명의 방문자를 기록한 스타일난다를 바싹 추격하고 있다.
여성보세의류쇼핑몰 분야에서 가장 많은 방문자를 보유하고 있는 스타일난다는 8월에 121만 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하반기와 작년 상반기 가파르게 방문자수가 증가했던 스타일난다는 전년 대비 방문자수는 3.1% 증가로 소폭에 그쳤으나 올 초 이후 꾸준히 방문자수가 증가하고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여성보세의류쇼핑몰 상위 사이트들의 분야 점유율을 분석한 결과 이 분야는 많은 인터넷 분야에서 상위사이트가 높은 분야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방문자수가 가장 많은 사이트의 분야 점유율이 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같은 기간 해당 사이트들의 분야 점유율과 올해를 비교해보면, 상위 사이트 중에서도 지난해 하반기 이후 크게 성장한 큐니걸스를 제외한 4개 사이트는 분야 점유율이 감소했거나 소폭의 변화만을 보였다.
소수의 사이트에 대다수의 방문자가 몰리며 대표사이트가 생겨나는 다른 분야와는 달리 이렇게 어느 하나의 사이트도 분야점유율 10%도 안되는 여성보세의류쇼핑몰의 경우 해당 되는 많은 사이트들이 각각 작은 규모의 방문자를 유치하고 있고, 이를 위해 다양한 제품과 각각의 특색 있는 마케팅 방법들을 동원하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의류 쇼핑몰 중분류 상위 10개 사이트 중 여성보세의류쇼핑몰이 5개 사이트, 브랜드의류쇼핑몰이 5개로 이 두 분야가 의류 쇼핑몰 트렌드를 주도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출처 : 랭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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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블로그 충성도 증가세!? |
마케팅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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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 마케팅과 함께 7월 이후 급성장한 미투데이
- 방문자수 증가세 주춤함과 함께 나타나는 충성 이용자의 증가
- 충성도 높은 SNS로 안착할 것인가? 또 다른 반짝 관심 사이트일 뿐인가?
단지 호기심으로 인한 방문일까? 아니면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모델로서 자리를 굳힐 수 있을까? 올 상반기 급격하게 성장한 마이크로 블로그가 과연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마이크로 블로그인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재방문율(유지율)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났다.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 랭키닷컴에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마이크로 블로그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이용패턴을 분석한 결과 두 사이트 모두 방문자 유지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초 5%의 유지율을 보인 트위터는 8월 4주 32%의 유지율을 기록했고, 미투데이의 경우 26%의 주간 방문자 유지율을 보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초기 호기심으로 인한 사이트 방문에 이어 이용자의 관심이 어느 정도 식은 후에도 계속되는 언론의 관심과 업체의 마케팅 활동으로 지속적인 방문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고 점차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에 대한 방문자 충성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유지율이란 전주의 방문자 중 어느 정도가 이번 주에도 재방문했는지를 알려주는 지표로 재방문율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다. 이 수치는 유지율의 정도에 따라 얼마만큼의 고정적인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지를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 즉, 8월 4주 미투데이의 유지율 26%는 전주인 8월 3주 방문자 52만 여명 중 26%는 다음 주에도 사이트를 방문했다는 것을 뜻한다.
마이크로 블로그는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올 상반기 가장 많이 성장한 서비스 분야라고 할 수 있는데,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의 방문자 충성도는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을 들어왔다. 사실 트위터는 국내외 유명인이 이용하고 있다고 알려져 단기간에 사회 이슈화되면서 급성장한 서비스로 지난 5월부터 급격하게 증가한 방문자수가 6월 4주 이후 주간 20만 명 이상을 유지하여 가파른 상승세를 멈추었고 연예인 마케팅을 비롯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미투데이의 방문자수가 7월 이후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표적인 SNS서비스라 할 수 있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주간 유지율이 약 80%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최근 유지율은 높은 수치가 아닌 것도 사실이다. 또한 일부에서는 이러한 마이크로 블로그가 즉각적이고 신변잡기적인 잡담 수준의 글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머물러야 할 이유가 없고 1회성의 이용으로 그칠 위험이 있다고 평하고 있다. 하지만 트위터의 주간 방문자수와 유지율 변화 추이를 함께 비교해 보면, 6월 들어 급격한 방문자 규모 증가를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방문자 증가가 주춤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유지율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 호기심으로 인한 방문자 급증에서 이제는 어느 정도 서비스를 이용할 의지가 있는 이용자층으로 방문자의 성격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미 마이크로 블로그를 기업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한 시도들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상반기 인터넷에 새로운 이슈를 던져준 이 서비스가 국내에서 어느 정도의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지, 아니면 일시적인 관심으로 인한 1회성 화제 이후 관심에서 멀어진 또 다른 서비스로 전락할 것인지 주목된다.
출처 : 랭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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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도서쇼핑, 상위권 사이트간의 희비 교차 |
마케팅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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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의 규모는 증가했으나 상위 개별 사이트의 이용자 규모는 감소
- 상위 사이트일수록 낮은 포털사이트 의존도
인터넷을 통한 도서구매가 일상화되고 온라인 도서쇼핑몰의 이용이 보편화 되면서 지난해 대비 21.6%의 방문자수 증가를 보이며 지난 7월 기준 572만 여명이 종합도서쇼핑몰 분야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터넷 헌책방이라는 말이 익숙해질 만큼 중고도서쇼핑몰의 이용 역시 크게 증가했다. 하지만 이렇게 전체 분야의 성장과는 다르게 주요 도서쇼핑몰 사이트는 오히려 방문자 규모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 랭키닷컴에서 종합도서쇼핑몰 소분류에서 약 90%에 가까운 점유율을 갖고 있는 상위 5개 사이트의 방문자 이용패턴을 분석한 결과 연초 대비 상위 5개 사이트 중 알라딘을 제외한 4개 사이트의 방문자 규모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특히 15.4%의 월간 방문자 감소율을 보인 리브로와 반대로 10%이상의 방문자 증가를 기록한 알라딘이 대조를 이뤘다. 또한 전체 종합도서쇼핑몰 분야의 규모는 1월 대비 3%이상 증가하고 있는 와중에 보이는 상위사이트의 방문자수 감소여서 더욱 주목된다.
지난 7월 기준으로 종합도서쇼핑몰 분야는 상위 5개 사이트의 분야 점유율이 89.05%로 대다수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들어 이들 상위 사이트들 중 4개 사이트의 방문자 규모가 연초대비 감소하였고, 5개 사이트의 분야 점유율 역시 연초 92%에서 89%로 소폭 감소하였다. 이렇게 상위 사이트 분야 점유율이 감소한 것은 특정사이트에 몰려있던 방문자가 점차 다양한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이 분야의 상위사이트 집중현상이 완화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예측을 가능하게 한다.
한편, 랭키닷컴에서 주요 사이트의 방문자 추이와 함께 조사한 상위 도서 쇼핑몰 사이트와 포털 도서 섹션의 중복 방문율 분석에서 네이버 책과의 중복 방문율이 평균 28.8%로 높게 나타났고, 다음 책의 경우에는 평균 10%로 나타났다. 각 포털 도서 섹션과 사이트 별 중복 방문율을 보면, 네이버 책과의 중복 방문율이 가장 높은 사이트는 리브로로 방문자의 30%가 네이버 책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 책 역시 리브로의 중복방문율이 13.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 결과는 주요 사이트 중에서도 상위사이트일수록 포털 도서 섹션과의 중복 방문율이 낮게 나타나 포털 의존도가 낮은 것으로 해석 할 수 있다.
작년부터 이어진 경기 침체와 환율의 급등 등으로 출판계의 구조조정과 서점의 도산 사태가 발생하면서 오프라인상의 출판업계는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도서쇼핑몰은 가격경쟁력과 최근 증가한 당일배송 등으로 편리한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 도서쇼핑몰 시장의 증가와 함께 더욱 치열해진 경쟁으로 상위사이트간에도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출처 : 랭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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